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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MeFly.kr

sponsor me!

sunny

세상에 이럴 수가..
항상 속도를 중요시 했던 내가..(ToT)

lia.com이 팔리지 않고 나를 기다리고 있으리라고는 당연 기대하지 않았으나
lia와 관련된 모든 것이 거의 몽땅 팔렸음을 알고는 경악했다.
심지어 Ilovelia같은 것도! (중매 사이트이시다. 왜 하필 lia야?)

lia를 포기하고
letmefly.com으로 하자..라고 했던 것이 4월? 또는 5월?

내가 원하는 모든 도메인이 거의 몽땅 팔렸음에 치를 떨다가
거의 포기하는 심정으로, 거의 지쳐서 letmefly.com을 친 순간!

그건 팔리지 않고 얌전하게 있었다!

그럼 당연 기뻐해야 하는데
사람 심리가 참 웃긴게

그렇지 뭐..letmefly.com을 누가 사겠어?
하면서 '좀 더 괜찮은 도메인 없나 고민하고 나중에 사지 뭐'했더랬다.
나중에 사도 얘는 계속 팔리지 않고 남아 있을 거라는 생각을 했던 거 같다.
도메인 구매에도 이런 심리가 영향을 미치니 원.
도메인도 튕겨야 잘 팔리는군.

결론은

꿩대신 닭이라고 letmefly.kr은 남아 있어서 그걸 샀다.
개인적으로 .com을 좋아해서 letusfly.com, letthemfly.com, letliafly.com 등도 고려했으나 짝퉁의 느낌이 나서 탈락.

letmefly.kr을 자주 와주삼.
아주 심오한 뜻이 있어 Arirang Road만큼이나 마음에 든다. :-)

뿌리 없이 날려면 이래 저래 묻어 가야 함.
let me fly는 sponsor me의 다른 표현임을 잊지 말아 주삼. ( __)
.

Posted by LiaKim 10:57 Archived in South Korea Tagged prepa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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